
(▲SBS '불타는 청춘')
'불타는 청춘' 김광규가 포지션 임재욱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2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소무의도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임재욱과 류태준 김광규는 아침일찍 운동을 나섰다. 임재욱은 특히 가을 앨범 발표를 두고 다이어트를 해야 되겠다고 결심했다.
하지만 임재욱의 다이어트는 작심 3분 만에 무너졌다. 류태준과 김광규는 소무의도 커피숍으로 향해 가볍게 브런치(?)를 먹었다. 먹지 않은 임재욱에게 김광규는 "다이어트는 집에서 해"라고 유혹했고, 임재욱은 결국 리필 빵을 먹으면서 어이없는 미소를 지었다. 이는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결심한지 얼마 되지 않아 자신이 먹는 모습에 당황한 것.
또 김광규는 "비도오는데 운동은 무슨 파전에 막걸리나 먹자"라고 말했고 자연스럽게 파전집으로 향했다. 이어 소무의도 쭈꾸미 국수 까지 시켰다. 김광균는 얼굴이 부은 임재욱에게 "어제는 디카프리오 였는데, 오늘은 배기성이 보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임재욱은 "다이어트 오늘 포기했어요"라며 국수 먹방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