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애하는 판사님께'가 수목극 1위를 차지했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 19, 20회는 각각 7.1%, 8.4%(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앞서 방송분이 기록한 5.4%, 7.3%의 시청률보다 각각 1.7%포인트, 1.1%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다.
이날 방송에서 한강호(윤시윤 분)는 권력이 건넨 백지수표 대신 정의를 선택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자신을 믿어주는 송소은(이유영 분)에게 추후 진실을 말하겠다고 고백하는 내용이 방영됐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 31, 32회는 2.6%, 3.2%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MBC 수목드라마 '시간' 17회는 2.9%, 18회는 3.0%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