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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전 3’ 위아이, 각양각색 떡볶이 요리왕 변신 "루아이에게 대접하겠다"

▲위아이(사진 = ‘위인전 3’ )
▲위아이(사진 = ‘위인전 3’ )
그룹 위아이(WEi)가 각양각색의 떡볶이를 만들었다.

위아이는 지난 23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리얼리티 콘텐츠 ‘위인전 3’의 번외편 9화를 공개했다.

이날 위아이는 본편 9화에서 ‘두루마리 휴지 굴리기’를 통해 획득한 떡볶이 재료를 활용한 ‘위아이표 떡볶이’ 만들기에 돌입했다. 대현과 준서 팀은 자타공인 1등의 존재감으로 크림 떡볶이를 완성했다. 교환권으로 획득한 음료로 건배를 나누며 여유로운 모습까지 보였다.

요한과 석화 팀은 청국장 투입에 앞서 주저하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안겼다. 떡볶이 소스로 긴급 수혈에 성공했으나 이내 마라 소스의 합류로 정체성을 잃어버린 떡볶이 앞에 좌절했다.

동한과 용하 팀 또한 빙초산과 불닭 소스, 고수의 조합으로 시작부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도통 맛을 알 수 없는 떡볶이 앞에서 위기에 봉착한 두 멤버의 모습은 폭소를 유발했다. 고수를 처음 맛본 용하 또한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안겼다.

모두의 염려 속에 세 팀의 떡볶이가 완성됐고, 위아이는 시식을 시작했다. 대현과 준서 팀은 높은 만족감을 드러내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요한과 석화 팀의 떡볶이는 생각보다 괜찮은 비주얼로 맛까지 합격점을 받으며 멤버들의 러브콜이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동한과 용하 팀의 떡볶이는 빙초산의 위력으로 강력한 신맛을 선사하며 멤버들의 도전 의지를 불태웠다. 특히 석화는 빙초산 떡볶이에 굉장히 만족하며 태국 음식 ‘똠얌꿍’ 맛이라고 전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위아이는 어렵게 완성한 서로의 떡볶이를 나눠 먹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끝으로 멤버들은 “루아이 덕분에 즐겁고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루아이에게 언젠가 ‘빙초산 떡볶이’와 ‘청국장 마라 떡볶이’를 대접하겠다고 밝히며 루아이의 기대를 모았다.

한편, 루아이가 원하는 위아이의 진짜 모습을 담은 ‘위인전 3’은 매주 월요일 오후 4시 카카오TV를 통해 선공개되고,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위아이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공개된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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