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미꽃 필 무렵’(사진제공=MBN)
29일 방송되는 MBN ‘장미꽃 필 무렵’(이하 장필무) 11회에서는 신에손과 민수현, 공훈, 그리고 전종혁이 바다 향기 물씬 나는 강화도를 방문, 직접 잡은 모시조개를 넣은 닭볶음탕을 선보이며 명불허전 ‘장필무’표 ‘먹방’을 선사한다.

▲'장미꽃 필 무렵’(사진제공=MBN)
먼저 전종혁이 “이건 한마디로 ‘플러팅’이다!”라며 확신에 찬 대답을 하자, 에녹이 “안 돼, 모든 건 잡아주면 안 돼! 왜 잡아!”라며 “남자인 친구가 있으면 친구한테 떼달라고 하면 되지!”라고 분노를 표출해 폭소를 안긴 것. 이에 손태진이 “다 여자면?”이라고 되묻자 에녹과 신성이 “왜 그런 자리를 가”, “너 그런 자리 가봤어?”라며 역질문을 해 손태진을 당황케 했다.

▲'장미꽃 필 무렵’(사진제공=MBN)
이에 더해 K-디저트 볶음밥으로 피날레를 맺는 무아지경 먹방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 것. 마지막까지 닭볶음탕 12인분, 달걀말이 2분, 볶음밥 12인분, 당면 5인분까지 총 31인분을 남김없이 먹어 치운 멤버들은 현실을 애써 부정하며 “저거 안 볼래”, “괜히 우리가 살찌는 것 같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터지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