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장해제' 엄기준(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엄기준·윤종훈이 '무장해제' 촬영지 해물짬뽕탕 맛집에서 '7인의 탈출' 스포를 일부 공개한다.
29일 방송되는 SBS '무장해제'에는 오는 9월 방송예정인 금토드라마 '7인의 탈출' 엄기준, 윤종훈이 출연한다.
사전에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 두 사람은 MC 전현무, 장도연과 함께 엄기준의 단골 맛집을 찾았다. 엄기준은 해물짬뽕탕, 김치전을 시키면서 "이 집은 고둥이 별미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는 9월 첫 방송 예정인 '7인의 탈출'에 관해 질문한다. 드라마의 내용을 알려달라는 전현무의 성화에 엄기준은 "한 남자가 복수하는 내용"이라며 드라마의 핵심 줄거리를 설명했다.
윤종훈은 엄기준의 '스포'에 당황한 듯한 웃음을 지었고, 전현무는 드라마 팀과 상의 후 방송에 내보내겠다고 약속했다. 실제로 엄기준이 말한 내용의 절반 이상은 '삐' 소리로 대체돼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