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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미 '오십프로' 캐스팅, 신하균 부부 호흡

▲신동미(사진 제공 = 저스트엔터테인먼트)
▲신동미(사진 제공 = 저스트엔터테인먼트)
신동미가 MBC 새 드라마 ‘오십프로’에 합류한다.

신동미가 출연하는 ‘오십프로’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의 짠물 액션 코미디다.

'오십프로'에서 신동미는 극 중 영선도 ‘오란반점’의 부사장이자 정호명(신하균 분)의 아내 ‘권오란’ 역을 맡았다. 과거 종합병원 간호사 시절 섬 최고의 퀸카로 이름을 날렸던 권오란은 돌연 가업을 잇겠다며 귀환, 요리사 정호명과 번개불에 콩 볶아 먹듯 결혼에 골인한 인물이다.

늦깎이 육아와 가업 부흥이라는 냉혹한 현실 앞에 서 있는 그는 점점 기운을 잃어가는 남편을 들들 볶으면서도, 누구보다 가정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강인한 생활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신동미 특유의 디테일한 연기가 더해져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자극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신동미가 이번 작품에서 보여줄 현실 밀착형 아내의 모습과 신하균과의 '찐부부' 케미스트리에 벌써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신동미를 비롯해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을 구축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MBC 새 드라마 ‘오십프로’는 오는 2026년 상반기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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