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콘서트' (사진출처=KBS 2TV)
17일 방송되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KBS 22기 공채 안윤상이 신규 코너 '전부 노래자랑'의 핵심 멤버로 출연한다.
'전부 노래자랑'은 개성 넘치는 참가자들이 장기자랑을 펼치는 콘셉트의 코너로 안윤상은 김성원, 양기웅과 팀을 이뤄 출전한다.
"세 명이지만 60명이 함께하는 '성대모창단'"이라고 소개한 이들은 첫 무대로 최근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킨 로제의 '아파트'를 부른다. 과연 어떤 유명인들의 목소리로 이 곡을 재탄생시킬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또 다른 신규 코너 '말빨 중계석'도 첫선을 보인다. 연인이나 친구 사이의 갈등 상황을 마치 스포츠 경기처럼 생중계하는 콩트다. 박소라와 윤재웅이 '연상연하 커플'로 분해 현실감 넘치는 말다툼을 벌이고, 이하서와 안현우가 긴박한 중계를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