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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이경규, 낚시 소식에 "그럼 가봐야지?" 웃음

(▲SBS '정글의 법칙' 이경규)
(▲SBS '정글의 법칙' 이경규)

'정글의 법칙' 이경규가 정글로 떠나기로 결심했다.

SBS '정글의 법칙' 측은 10일 네이버 TV에 "예능 대부 경규신 드디어 정글에 오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정글의 법칙' 연출 민선홍과 이경규가 만나는 모습이다. 정글 제작진은 이경규에게 "이번에 정글 가셔야죠?"라면서 지난 2016년 연말 연예 대상때 했던 이경규의 말을 언급했다.

당시 이경규는 강호동에게 "정글에 한 번 가야겠다"라고 말한 바 있다. 이에 정글 제작진은 "이번에 가야된다"라며 "청정 지역인 뉴질랜드로 갈 것이다"라고 말한다. 이에 이경규는 "벌레가 많지 않아?"라고 묻는다. 이에 제작진은 본격적으로 이경규 영입에 도입한다. 이경규는 낚시 광으로 알려진바 있다.

제작진은 "거기 가면 낚시 정말 잘 된다. 기본적으로 돔이나 송어를 잡을 수 있다"라며 낚시 선물셋트를 선보인다. 이경규는 낚시 이야기에 솔깃한 모습을 보였고, 결국 그는 "가야지?"라면서 자연스럽게 말한다.

한편 이경규가 출연하는 SBS '정글의 법칙'은 오는19일 방송예정이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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