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창' 임다미(사진=SBS 파워FM)
임다미가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이하 아침창)'에 출연해 부활의 팬임을 알리며 '네버엔딩스토리'를 불렀다.
가수 임다미가 16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아침창'에 출연해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Eurovision Song Contest) 2위 소감과 함께 다양한 얘기를 나눴다.
임다미는 이날 방송에서 "부활의 '네버엔딩스토리' 좋아한다. 공연을 본 적은 없다. 꼭 보고 싶다"며 가수 부활의 팬임을 알렸고 키보드 연주와 함께 '네버엔딩스토리'를 직접 불렀다.
그는 한국에서의 활동 계획에 대해선 "공연을 계속 할 예정이다. 열흘 잡고 한국에 왔다. 다음 번에는 더 길게 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임다미는 또한 음반 작업과 관련해 "앨범을 위해 작곡하고 있다"며 "부르면 매니저가 때릴수도 있다. 매니저 표정이 어두워졌다. 다음에 들려 드리겠다"고 말해 DJ 김창완의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