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미더머니6' 결승 진출자 우원재-넉살-행주(사진=Mnet)
'쇼미더머니6' 결승 생방송 무대가 예고됐다.
29일 오후 네이버TV를 통해 엠넷 '쇼미더머니6' 결승 생방송 무대 예고 영상이 게재됐다.
김진표의 "2017년 한국 힙합신의 새 역사가 될 단 한명의 우승자, 바로 그 주인공이 여러분 중에 있습니다"라는 멘트와 결승 진출 래퍼 우원재, 넉살, 행주의 모습이 이어 공개됐다.
우원재는 결승 무대에 오른 소감으로 "어떤 사람한테도 지기 싫다. 어느덧 결승까지 왔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어 넉살은 "이제 '쇼미더머니'에 나온 목표를 이뤘다. 결승까지 왔으니 우승해야 한다. 자신감이 120% 충전돼 있다. 제가 박살내 주겠다"며 우승후보다운 자신감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행주는 "진짜 꿈꾸는 것 같다. 편견은 반전 줄 때 효과가 있다고 했다. 제가 우승해야 더 멋있다. 여기까지 온 이상 우승 무조건 해야겠다"며 '쇼미더머니6'에서의 우승 의지를 드러냈다.
다이나믹듀오 팀 소속의 우승후보 0순위 넉살, 지코-딘 팀의 행주, 철학적 가사로 대중의 마음을 훔친 타이거JK-비지 팀의 우원재가 맞붙는 '쇼미더머니6' 결승 무대는 9월 1일 오후 11시 생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