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무한도전’, 오늘(2일) 파업 전 마지막 방송…20분 확대 편성

▲'무한도전'(사진=MBC)
▲'무한도전'(사진=MBC)

‘무한도전’이 20분 일찍 시청자들을 찾는다.

MBC 편성표에 따르면 ‘무한도전’은 기존 방영 시간 보다 20분 앞선 오후 6시 방송돼 총 115분 간 시청자들을 만난다.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기획한 ‘무도의 밤’ 본편이 펼쳐진다. 박명수는 유재석 섭외권을 활용해 제주도 여행기를 담았고, 정준하는 ‘프로듀서101’ 오디션 당일 현장 모습을 보여준다.

단신 게스트들과 함께 하는 하하의 ‘작아파티’, 시민들을 상대로 한 길거리 토크쇼 유재석의 ‘여러분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갑니다’ 역시 이날 공개된다.

한편 이날 방송은 전국언론노동조합 문화방송본부가 총 파업에 돌입하기 전 전파를 타는 마지막 녹화분으로 알려져 있다. 다음 방송일까지 파업이 지속될 경우 결방 혹은 대체 편성 등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