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가 나타났다' 47회(사진제공=KBS2)
지난 방송에서 김준하는 은금실과 유전자 검사를 했지만 불일치가 나왔다. 김준하는 갓난아기 때 입양됐지 때문. 당황한 김준하는 이 사실을 숨긴 채 은금실의 손자로 살며 오연두(백진희)와 딸 하늘이를 데려올 계획을 꾸몄다.
김준하의 누나 에카는 뒤늦게 하늘이가 김준하의 핏줄인 사실과 공태경(안재현)이 파양을 선언하고 캐나다 이민을 고려하고 있는 사실을 알고 놀랐다.

▲'진짜가 나타났다' 47회(사진제공=KBS2)
2일 방송되는 '진짜가 나타났다' 47회에서 김준하는 은금실에게 "하나밖에 없는 외손자"라고 다시 한번 주장한다.

▲'진짜가 나타났다' 47회(사진제공=KBS2)
한편 '진짜가 나타났다' 재방송 OTT는 웨이브에서 시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