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끼줍쇼' 최종 보스 막내 김희철과 민경훈이 출연한다.
JTBC '한끼줍쇼' 측은 12일 네이버 TV에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 따르면 '드디어 그들이 왔다. 최종 보스 막내들'이라는 글과 함께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버즈 보컬 민경훈이 등장한다.
민경훈과 김희철은 강호동 이경규와 함께 한남동으로 향한다. 강호동과 민경훈, 이경규와 김희철은 각각 따로 팀을 이루어 '한 끼에' 나섰다. 강호동은 민경훈에게 연신 "경훈아" "경훈아" 무한 반복을 외치며 힘들어하는 모습이다. 이 모습에 김희철은 "경훈이 귀에서 피 나겠다 말해 웃음을 전한다. 특히 이들은 한남동을 배회하던 중 "'한끼줍쇼' 언제나 환영"이라고 적힌 쪽지를 확인한 후 흥분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후 본격적으로 팀을 나누어 초인종을 눌렀고, 김희철-이경규는 쉽게 열리지 않는 대문에 걱정하는 모습이다. 그리고 서로 역정 내는 최강 팀워크(?)를 보인다. 김희철은 "왜 내가 초인종을 누르면 아무도 없는거야?"라고 토로하고, 이경규는 분노한다. 이 모습에 김희철은 "언제적 이경규에요?, 이제 저랑 같은 프로 하자고 하지 마세요"라고 돌직구를 날려 폭소케 한다.
반면, 강호동과 같은 팀이 된 민경훈은 초인종을 누른 후 버즈의 노래를 부른다. 버즈의 민경훈입니다라고 밝힌 민경훈은 초인종 앞에서 라이브로 노래를 선보이고 있다.
과연 이들은 한남동에서 한 끼에 성공할 수 있을까? 최종 보스 막내 민경훈 김희철이 출연하는 JTBC '아는형님'은 오는 19일 10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