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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이태곤, 폭행 시비 "처음으로 연예인 직업 원망"

(▲JTBC '냉장고를 부탁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 이태곤이 폭행 시비 당시에 대해 입을 열었다.

3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이태곤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이태곤은 폭행 시비 당시 어떻게 참았냐는 질문에 "정신력으로 참았던 거 같다. 내 앞날을 위해서"라고 답했다.

이태곤은 "처음으로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원망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화가 너무 나서 풀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갯바위에 가서 소리를 질렀다"고 밝혔다.

또 "그때 갯바위 근처를 돌고 있던 배들이 소리 한 번 지르니까 '왜 그러냐'면서 금방 왔다. 무슨 일이 있는 줄 알고. 거기가 절벽 위라 소리가 다 울린다"고 덧붙였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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