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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마광수, 사망 소식... 누리꾼들 애도 "삼가 고인의 명복을"

(▲MBN '뉴스')
(▲MBN '뉴스')

소설가 마광수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면서 애도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소설가 마광수가 자신의 자택인 서울 용산구 동부이촌동의 한 아파트에서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마광수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인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서는 자신의 유산을 시신을 발견한 가족에게 넘긴다는 내용과 시신 처리를 그 가족에게 맡긴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다고 알려졌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qkrw****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arom**** "정말 파란만장한 인생을 사신 분 편히 잠드소서", sky2**** "요즘 웹툰 수준보면 '즐거운사라' 정도는 외설도 아닌데...시대를 앞서가신 분 삼가 고의를 표합니다", 1ruw****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교수님", ani8**** "유산과 본인의 장례까지 처음 발견한 가족에게 부탁한걸보니. 많이 외로우셨나봐요", jini**** "시대를 잘못 타고 났어 힘드셨던 선생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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